토스 증권 사용법과 토스 주식 하는법



본격적인 투자의 시대,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복잡한 MTS(Mobile Trading System) 화면에 막막함을 느끼셨나요? 2026년 현재 가장 직관적이고 편리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토스증권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주식 시장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1. 토스증권 계좌 개설하기: 3분이면 충분합니다

주식 투자의 첫걸음은 계좌 개설입니다. 토스 앱이 설치되어 있다면 별도의 추가 앱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진행 경로: 토스 앱 하단 [증권] 탭 클릭 → [계좌 개설하기] 버튼 선택.

  • 준비물: 본인 명의 휴대폰,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

  • 절차: 약관 동의 → 본인 인증 → 신분증 촬영 → 타행 계좌 인증 순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기준으로 보안 기술이 고도화되어 약 3분 내외면 승인이 완료됩니다.


2. 토스 주식 하는법: 매수와 매도 핵심 요약

토스증권은 어려운 용어 대신 '구매하기', '팔기'와 같은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주식 거래의 문턱을 낮췄습니다.

 * 주식 구매하기 (매수)

  1. 종목 검색: [증권] 탭 상단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기업(예: 삼성전자, 애플)을 검색합니다.

  2. 구매하기: 상세 화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3. 금액 입력: '몇 주'를 살지 정할 수도 있고, '얼마어치'를 살지 원화 기준으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4. 확인: 예상 체결 가격과 수수료를 확인한 뒤 비밀번호나 생체 인증을 마치면 주문이 완료됩니다.

 * 주식 판매하기 (매도)

  1. 내 주식 선택: [증권] 탭 홈 화면에서 내가 보유한 주식 목록을 확인합니다.

  2. 팔기: 해당 종목을 누르고 [팔기] 버튼을 선택합니다.

  3. 수량 결정: 팔고 싶은 수량을 입력하고 **[팔기]**를 누르면 즉시 시장가로 매도 주문이 들어갑니다.


3. 2026년 토스증권 활용 꿀팁 3가지

토스증권은 단순히 주식을 사고파는 기능을 넘어, 투자자의 편의를 돕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① 실시간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미국 주식 1주 가격이 너무 비싸 고민인가요? 토스증권에서는 단돈 1,000원으로도 엔비디아나 테슬라의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체결 방식을 지원하므로, 원하는 시점에 소액으로 분할 매수하기 매우 유리합니다.

② 주식 모으기 (적립식 투자)

매일, 매주, 혹은 매월 정해진 금액만큼 주식을 자동으로 구매해 주는 기능입니다. '코스트 에버리지(소수점 평균 단가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장기 투자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기능입니다.

③ 투자 커뮤니티 활용

주주들만 참여할 수 있는 **'주주 인증 커뮤니티'**를 통해 실제 투자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어보세요. 2026년 현재 토스 커뮤니티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투자 소통 창구 중 하나로 꼽힙니다.


4. 2026년 변경된 세금 및 수수료 안내

투자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 증권거래세: 2026년 1월 1일부터 개정된 증권거래세법에 따라 **코스피 0.05%(농특세 포함 0.20%), 코스닥 0.20%**가 적용됩니다.

  • 거래 수수료: 현재 토스증권은 신규 고객이나 특정 기간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을 자주 제공하므로, 가입 전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결론: 왜 토스증권인가요?

토스증권은 **"금융이 쉬워진다"**는 슬로건에 걸맞게 복잡한 차트나 지표를 몰라도 누구나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주식 환전 절차를 자동화하여 원화만 있으면 바로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점은 압도적인 장점입니다.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회초년생이나, 복잡한 HTS에 지친 기존 투자자라면 지금 바로 토스 앱을 열어 첫 주식을 구매해 보세요!